아무말

위성경제

breakThru 2026. 4. 25. 15:35

SF 를 보면 환장하는 사람으로써 위성에서 채굴하고 지구로 가져오는 위성경제를 고딩때부터 상상을 했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SF 매니아들은 모두 한번쯤 상상해 봤을 것 이다.

SF를 보면 지구에서의 자원고갈이 우주로 나가 인류가 채굴을 하게 만드는 유인이 되곤 한다 ( ex. 엘리시움, 아바타 ) 

하지만 내 생각에 위성경제는 탄소배출규제처럼 한순간에 들어올 것 같다.

탄소배출규제는 겉으로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해 도입되었지만 

내 생각에는 개발도상국 사다리 걷어 차기이다. 특히 중국을 타겟으로 한.
 
하지만 중국은 태양광, 원자력 도배로 유럽보다 더 빠른 친환경 도입을 하고있다.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기 위한 방법은 위성경제 도입밖에 없다.

지구에서의 자원채굴은 미래세대의 자원을 끌어다 쓰는것이고 환경파괴를 유발하며 

혹시모를 문명 리셋으로 인한 문명 재출발을 원천적으로 막는 일이다.

따라서 이를 도입하면 명분도 충분하고 중국견제는 물론 문명리셋도 대비할 수 있다.

+

space x의 시총은 지구에서 채굴중인 모든자원의 시가총액과 같다고 생각한다. 혹은 그보다 더 비쌀지도?
금의 시총이 2경 이니  space x 또한 최소 시총이 2경까지 올라갈 것이다.

머스크의 말 한마디로 금 + 원자재의 가격이 출렁거릴거고 머스크는 미리 포지션 정하고 트윗 날려도 될 지경일지도 모른다.


세계가 자유무역·세계화 중심에서 산업정책·안보·공급망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한 1세계에 자원을 판매하기위해서는 미국의 위성광물을 기반으로한 제품들만 관세없이 판매할 수 있게 바뀔 것이다.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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