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메모리는 Cyclical? OR Secular?

breakThru 2026. 4. 25. 15:46

주식을 투자할 때
 
"지금까지와는 다르다", "이번은 다르다" 이 말을 가장 주의해야 한다  

그 시점에서는 실제로 그렇게 느껴지더라도 시간이 흐른 후 그때를 회상해 보면 역시 지금까지와는, 이번은 이라는 말은 틀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의 2000년 닷컴버블, 2008년 있었던 차화정이 그랬고 미국에서는 철도, 인터넷인프라 등등 많은 사례가 있다.

하지만 이번 AI + 반도체 (특히 메모리) 는 정말 다르다 ㅋㅋ

하이닉스가 12배, 샌디스크는 20배 SOXL도 10배 그리고 다른 반도체도 이미 오를 대로 오른시점에 뭐 이런걸 쓰나 싶지만
사실 지금 이 글 쓰기전 작년 8월 부터 내주변사람들 한테는 메모리 절대 팔면 안된다고 말하긴 했다.

이런 생각은 지금도 변치않다.

내가 쓸 TurboQuent에서도 말한 뾰족지능 때문이다.

우리가 원하는 AI, 연구자들이 목표로 삼는 AI는 심심이마냥 농담 따먹기 하는 용도가 아니다.

뉴턴+아인슈타인+폰노이만 .. etc 

이런 인류역사상 천재들 보다 더 천재인 과학자를 만들어서

데이터 센터안에서 일하도록 하는게 목적이다.

심지어 엄선한 1명도 아닌 1조명 1해명 1경명 무량대수명이 동시에 일하도록 하는게 목적이다.

따라서 TurboQuent 라는 방법으로 KV cache 사용량을 줄였다고 메모리 수요가 "절대"  감소할 일이 없다. 

오히려 지수적으로 늘어난다.

메모리를 원하는건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로봇, VR, 드론, 자율주행 등 이있다.

이 제품들은 당연히 딥러닝 모델과 함께 나올거고 그 딥러닝 모델또한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과거 컴퓨터의 태동기 586 cpu를 쓰던시절 1Gb는 상상도 못하고 1Mb 도 귀하던 시절도 있었다

내가 어릴때 usb 8GB도 귀하던 시절이 있었던거 같은데  

 


(작성중)